오늘은 신의 물방울 이라는 만화책을 봤다.
유명한 만화책이기에 이 만화책에대 대한 감상들은 어떠한가?
허세로 가특찬 만화, 그냥 만화 혹은 부르조아들의 돈지랄 만화 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
그게 아니라면
내가 하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어 주길 바란다.
이 만화는 와인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실 인간이 가진능력중에 하나가 경험을 "언어"로 표현하는것인데
와인의 세계에 대한 경험을 그나마 언어로 표현 해 내고 있다.
모든것은 세계의 충돌이다.
내가 글을 쓰고 있는것은 나의 세계고 이것을 읽고있는 것은 너의 세계다.
이해할수는 없더라도 노력하자.
와인의 세계는 크고 넓다. 하지만 비슷한 세계관으로써 소리의 세계도 깊고 넓다.
빈티지 엠프에서 잘 달궈딘 진공관을 통해 나오는 싱글 픽업의 펜더 기타의 찰랑거림을 알고 있는가?
잘 숙성된 보르도 와인에 디켄팅으로 열린 잔을 마시듯
세상을 충돌하고 그것은 이어지며 불완한 언어로 급히나마 표현을 한다.
사람들은 각자의 세계에 살고 있다.
항성이 출돌하듯이 세계는 끊임없이 충돌하고 세계를 만들어 나간다.
선불교의 문답같이
너의 세계는 진행중에 있다.
지금보다는 더 많은 이야기를 해다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산은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 아니다.
유명한 만화책이기에 이 만화책에대 대한 감상들은 어떠한가?
허세로 가특찬 만화, 그냥 만화 혹은 부르조아들의 돈지랄 만화 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
그게 아니라면
내가 하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어 주길 바란다.
이 만화는 와인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실 인간이 가진능력중에 하나가 경험을 "언어"로 표현하는것인데
와인의 세계에 대한 경험을 그나마 언어로 표현 해 내고 있다.
모든것은 세계의 충돌이다.
내가 글을 쓰고 있는것은 나의 세계고 이것을 읽고있는 것은 너의 세계다.
이해할수는 없더라도 노력하자.
와인의 세계는 크고 넓다. 하지만 비슷한 세계관으로써 소리의 세계도 깊고 넓다.
빈티지 엠프에서 잘 달궈딘 진공관을 통해 나오는 싱글 픽업의 펜더 기타의 찰랑거림을 알고 있는가?
잘 숙성된 보르도 와인에 디켄팅으로 열린 잔을 마시듯
세상을 충돌하고 그것은 이어지며 불완한 언어로 급히나마 표현을 한다.
사람들은 각자의 세계에 살고 있다.
항성이 출돌하듯이 세계는 끊임없이 충돌하고 세계를 만들어 나간다.
선불교의 문답같이
너의 세계는 진행중에 있다.
지금보다는 더 많은 이야기를 해다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산은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 아니다.



